humanize
AI가 쓴 한글 텍스트를 자연스럽게 윤문하는 진입 명령. humanize-korean 파이프라인을 Fast 모드(기본)로 실행하고 `--strict`면 정밀 3콜(진단→겨냥 윤문→finalize). 트리거 — "/humanize".
git clone --depth 1 https://github.com/epoko77-ai/im-not-ai /tmp/humanize && cp -r /tmp/humanize/skills/humanize ~/.claude/skills/humanizeSKILL.md
# /humanize — 한글 AI 티 제거 `humanize-korean` 스킬을 발동해 인자로 전달된 한글 텍스트(또는 파일)에 윤문을 실행한다. ## 입력 $ARGUMENTS ## 동작 1. 인자가 비면: "윤문할 텍스트를 붙여넣어 주세요" 안내 후 종료. 2. 인자가 파일 경로(.txt/.md)면 `Read`로 본문 로드. 3. 인자가 텍스트면 그대로 입력으로 사용. 4. `humanize-korean` 스킬 SKILL.md 절차(Phase 0 → 결과 전달)를 따른다 — 기본 **Fast 모드**, `--strict` 시 정밀 3콜(진단→겨냥 윤문→finalize). 5. 결과 전달: - 한 줄 상태(변경률 / 등급 / 자체검증 통과) - 윤문본 본문(마크다운 블록) - 카테고리별 탐지 건수 before/after - 주요 변경 하이라이트 3~5건 - 등급 B 이하면 "`/humanize-redo`로 2차 윤문 가능" 안내 ## 옵션 (인자 끝에 자연어로) - `장르: 칼럼|리포트|블로그|공적` — 장르 명시 (생략 시 첫 300자로 자동 추정) - `강도: 보수|기본|적극` — 윤문 강도 (기본값: 기본) - `최소심각도: S1|S2|S3` — 탐지 임계값 (기본값: S2) - `--strict` — 정밀 3콜(진단→겨냥 윤문→finalize) 강제 ## 참고 - 분류 체계: `humanize-korean/references/ai-tell-taxonomy.md` - 윤문 처방: `humanize-korean/references/rewriting-playbook.md`
정밀(strict) 모드 1단계 진단 에이전트. 글 전체를 한 번에 보고 "가장 지배적인 AI 티 패턴 3~6개"를 taxonomy ID와 함께 진단한다. 불안정한 span 열거(0↔18개로 요동) 대신 "무엇이 이 글을 지배하는가"라는 안정적 판단을 내려, 후속 윤문 콜이 그 진단을 겨냥하게 한다. 산출물은 02_diagnosis.md 1개. 도구 호출 3회 캡(Read 결합입력 + Read taxonomy + Write 진단). 이 진단이 정밀 모드 품질의 결정 변수다.
정밀(strict) 모드 3단계 마무리 에이전트. 원문과 윤문본을 직접 대조해 ①의미 보존(15항 — 각주·제목·없던 주장 주입 포함) ②자연성(잔존 AI 티 + 과윤문 양방향)을 한 콜로 병합 판정하고, 문제 구간만 국소 보정한다. 전체 재작성 금지 — 의미 드리프트(빈 수사를 없던 주장으로 대체)를 막는 게 존재 이유. 은퇴한 content-fidelity-auditor·naturalness-reviewer 2인을 대체한다. 산출물은 final.md + 09_finalize.json. 도구 호출 4회 캡.
v1.6.1 Fast Path 단일 호출 윤문 에이전트. 한 호출 안에서 탐지·윤문·자체검증을 일괄 수행하여 5,000자 이하 한글 입력을 2~3분 안에 처리한다. 산출물은 final.md 1개(본문 끝에 `<!-- HUMANIZE-SUMMARY -->` HTML 주석 블록으로 메트릭·등급·자체검증 통합). 도구 호출 chain 3회 캡. 깊은 검증이 필요하면 정밀 모드(진단→윤문→finalize 3콜) 사용.
AI가 생성한 한글 글의 "AI 티" 패턴을 체계적으로 분류·확장·버전 관리하는 도메인 전문가. `references/ai-tell-taxonomy.md`를 단일 진실 원천(SSOT)으로 유지하며, 실제 입력에서 관찰된 신규 패턴을 검증해 v1 → v2로 승격한다.
한국 번역학계(이근희·김정우·김도훈·김순영·김혜영·이영옥·곽은주·조의연)와 국제 번역학(Baker·Toury·Laviosa·Chesterman·Toral·Sarti)의 학술 인용 계보를 Humanize KR 본진 SSOT(taxonomy.md)와 외부 references/scholarship.md 양면에 안전하게 안착시키는 학술 정통성 큐레이터. 보고서의 학술 자산을 본진 분류 체계가 검증 가능한 형태로 흡수하되, SSOT 룰북 슬림성을 해치지 않게 메타필드 + 외부 파일로 분리. 본진 패턴에 출처를 박을 때 호출.
Toral 2019 post-editese 3축(단순화·정규화·간섭)을 한국어 정량 지표로 구체화하고, 보고서 8유형 검출 시그널을 metrics.py에 추가해 회귀 검증 가능 상태로 만드는 정량 엔지니어. 표준 라이브러리만, 형태소 분석은 정규식·접미사 사전으로 근사(konlpy·mecab 금지 — v1.6 정책 보존). monolith 외부 사전 처리(prepare_monolith_input.py)에 결합되어 도구 호출 캡 3회 보존. 신규 metric 추가 또는 metric 회귀 검증 시 호출.
신규 분류 체계 v2.0과 metrics·playbook 패치를 quick-rules.md(monolith 전용 슬림 룰북, 126줄 → ≤180줄)에 안착하고 monolith 도구 호출 3회 캡(v1.6.1) 회귀를 검증한 뒤, GitHub PR 초안과 CHANGELOG를 작성하는 통합 엔지니어. 본진 룰북 슬림성·monolith 정의 무수정·v1.x 발행 정책(사용자 명시 승인 후 푸시)을 3대 가드로 삼음. v2.0 변경 묶음을 PR로 발행 직전 단계에서 호출.
Humanize KR 본진 v1.6 분류 체계(10대 카테고리·61+ 패턴)와 외부 학술 보고서 후보 풀(translationese-research-distiller 산출물)을 3-축 매트릭스(이미 본진·보강·신규)로 매핑해 분류학자에게 승격 결정 입력을 제공하는 갭 분석가. 사실 발견만 하고 승격 결정은 하지 않는다 — taxonomist가 최종 판정자. 본진 v1.6 → v2.0 업그레이드 회차 또는 외부 보고서를 본진과 합칠 때 호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