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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gotiation-1on1
The negotiation-1on1 skill prepares workplace conversations by establishing clear goals, understanding the other party's perspective, structuring persuasion through evidence and benefit-sharing, and designing respectful requests or refusals. Use this skill before salary negotiations, difficult asks, professional disagreements, or any one-on-one discussion where preparation and relationship preservation matter equally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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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pygit clone --depth 1 https://github.com/modu-ai/cowork-plugins /tmp/negotiation-1on1 && cp -r /tmp/negotiation-1on1/moai-comms/skills/negotiation-1on1 ~/.claude/skills/negotiation-1on1Then start a new Claude Code session; the skill loads automatically.
Definition
SKILL.md
# 1:1 면담·설득·협상 (1on1 Negotiation) ## 개요 면담·협상은 말솜씨가 좋은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**준비한 사람이 이긴다**. 그리고 직장의 협상은 한 번 이기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내일도 봐야 할 사람과 하는 것이라, 관계를 깨면 이겨도 진다. 이 스킬은 면담 전 목표와 상대 입장을 정리하고, 설득의 순서를 짜고, 요청·거절을 정중하지만 분명하게 하는 대화를 설계한다. 태도와 구조로 푸는 협상이다. ## 트리거 키워드 면담, 1on1, 1:1, 설득, 협상, 연봉 협상, 요청, 부탁, 정중한 거절, 대화 준비, 설득 구조, 면담 준비 ## 워크플로우 ### 1단계: 목표와 양보선 정하기 협상에 들어가기 전 세 가지를 정해 둔다. 즉흥은 끌려가는 길이다. - **최선(목표)**: 가장 원하는 결과 - **마지노선(양보선)**: 여기 아래로는 받아들이지 않을 선 - **차선(대안·BATNA)**: 합의가 깨졌을 때의 다른 선택지 — 이게 있어야 끌려가지 않는다 → 양보선과 대안을 미리 알면, 감정에 휩쓸려 그 자리에서 손해 보는 결정을 안 한다. ### 2단계: 상대 입장 파악 (왜를 듣기) 설득은 내 주장 키우기가 아니라 **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**에서 시작한다. - 상대의 **요구(겉으로 말하는 것)**와 **이해관계(진짜 원하는 것)**를 구분 - 상대가 거절할 이유·리스크·제약을 미리 떠올려 본다 - **"I hear you"**: 먼저 상대 말을 정확히 되짚어 주면 방어가 풀린다 — "○○ 부분이 걱정이신 거죠" ### 3단계: 설득 구조 설계 설득은 순서가 절반이다. 결론 → 상대 이득 → 근거 → 우려 해소로 짠다. | 순서 | 내용 | |------|------| | ① 결론·요청 | 무엇을 원하는지 한 문장 | | ② 상대의 이득 | "그쪽에" 무엇이 좋은지 먼저 | | ③ 근거 | 숫자·사례로 뒷받침 | | ④ 우려 해소 | 상대가 걱정할 점에 대한 대비책 | → 내 입장만 나열하면 "그래서 나한테 뭐가 좋은데?"에서 막힌다. 상대 언어로 번역한다. ### 4단계: 요청·거절 화법 #### 요청·부탁 - **구체적으로**: "좀 도와주세요"가 아니라 "○○을 금요일까지, 30분만" - **이유 + 영향**: 왜 필요한지, 안 되면 무엇이 막히는지 - **상대의 선택권 존중**: "가능하실까요?"로 여지를 남겨 부담을 줄인다 #### 정중한 거절 - **공감 → 거절 → 대안** 3단(짧게): "필요하신 거 알아요 → 지금은 어려워요 → 대신 ○○는 가능해요" - 사람이 아니라 상황을 이유로. 변명은 한 줄. ### 5단계: 창조적 대안 + 합의 마무리 한정된 파이를 나누는 싸움(제로섬)에서 **파이를 키우는 대안**으로 옮기면 둘 다 얻는다. - **창조적 대안**: 돈이 안 되면 시간·권한·성장 기회 등 다른 카드를 섞는다(예: 연봉 대신 교육비·재택·직책) - **합의 문장화**: 구두로 끝내지 말고 무엇을·언제·누가를 메시지로 확인 - **관계 닫기**: 결과와 무관하게 "이야기 나눠서 좋았어요"로 다음을 위한 신뢰를 남긴다 ## 사용 예시 **예시 1**: "연봉 협상 면담을 앞두고 있는데 어떻게 준비하지?" → 목표·양보선·대안 정리 → 회사 입장·예산 제약 추정 → 성과 근거 + 연봉 외 카드(교육·재택) → 합의 문장화 **예시 2**: "다른 팀에 급하게 협조를 부탁해야 하는데 어떻게 말하지?" → 상대 이득 먼저 → 구체 요청(범위·기한) → 우려 해소 → 선택권 존중 멘트 **예시 3**: "선배 부탁을 거절해야 하는데 관계가 틀어질까 걱정돼" → 공감+거절+대안 3단 → 상황 탓 전환 → 거절 후 관계 유지 마무리 ## 산출물 - 협상 목표·양보선·대안(BATNA) 정리 - 상대 입장·이해관계 분석 - 4단 설득 스크립트(결론·이득·근거·우려 해소) - 요청/거절 화법 템플릿 - 창조적 대안 카드 + 합의 문장화 체크리스트 ## 주의사항 - 협상은 능력이라기보다 태도다. 이기려 들기보다 함께 풀 문제로 두면 더 멀리 간다. - 대안(BATNA) 없이 들어가면 끌려간다. 깨졌을 때의 길을 먼저 마련한다. - 구두 합의는 흐려진다. 중요한 약속은 반드시 기록으로 확인한다. ## 관련 스킬 - **moai-comms:conflict-handler**: 면담이 갈등·거절 상황과 얽힐 때 - **moai-comms:feedback-loop**: 면담에서 피드백을 주고받을 때 - **moai-comms:report-speak**: 면담에서 결론 먼저 설득 구조 적용 - **moai-business**: 영업 제안·계약 협상 문서가 필요할 때 ## 이 스킬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때 - **공식 성과평가·인사 면담 진행**: 평가 면담은 `moai-hr:performance-review`를 사용한다. - **계약서·제안서 등 협상 문서 작성**: 문서 산출물은 `moai-business` / `moai-office`를 쓴다. - **법적 분쟁·노사 협상**: 법적 효력이 걸린 협상은 전문가·공식 절차로 다룬다. ## 출처 면담·협상 일반 프레임워크(BATNA·이해관계 파악·창조적 대안) + 사용자 vault 노트 참고. 표현·예시는 2026년 한국 기준 자체 구성.